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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이 4세대 하이푸(HIFU)와 고주파(RF) 동시 시술이 가능한 ‘뉴 더블로 2.0(New Doublo 2.0)’에 대해 인도네시아 보건부(KEMENKES RI)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증으로 하이로닉은 급성장하는 동남아시아 최대 시장인 인도네시아에 ‘뉴 더블로 2.0’의 공식 수출길을 열며, 현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인도네시아는 약 2억 7000만 명에 달하는 동남아시아 최대 인구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중산층과, 이와 함께 미용 및 웰니스 소비가 확대되면서 피부미용 의료기기 시장이 연평균 11.5%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특히, 전문 뷰티 클리닉과 병원을 중심으로 고급 시술 수요가 늘어나면서 피부 리프팅, 탄력 개선 등 비침습적 시술과 복합 에너지 기반 시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추세다.뉴 더블로 2.0은 하이푸(고강도 집속초음파), RF(고주파), 그리고 마이크로 니들(Micro Needle) 등 3가지 에너지를 결합한 복합기기다. 하나의 장비로 다양한 미용 시술을 진행할 수 있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 이는 기존 하이푸 단독 시술 대비 더욱 강력한 효과와 다채로운 시술 선택지를 원하는 현지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뷰티 클리닉의 브랜드 차별화 욕구와 맞물려 프리미엄 미용기기 수요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하이로닉은 이번 인도네시아 보건부 인증을 계기로 ‘뉴 더블로 2.0’이 현지 뷰티 및 메디컬 시장에서 프리미엄 리프팅 및 복합 피부 시술 분야를 선도하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글로벌 기준의 우수한 기술력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뉴 더블로 2.0’은 인도네시아 주요 도시의 프리미엄 클리닉을 중심으로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이성호 하이로닉 글로벌 마케팅실 CMO는 “인도네시아는 미용 의료기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복합 에너지 기반 첨단 장비에 대한 수요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하이로닉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하이푸 기술을 미용 시술 분야에 상용화했던 ‘더블로(Doublo)’의 헤리티지를 잇는 ‘뉴 더블로 2.0’의 차별화된 성능과 효과를 통해 인도네시아 시장 점유율 확대와 글로벌 매출 신장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하이로닉은 ‘뉴 더블로 2.0’의 인도네시아 보건부 인증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주요국 거점화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또한, 스킨부스터 분사 기기인 ‘시너젯 프로(SYNERJET PRO)’를 출시하는 등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피부미용 의료기기 시장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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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의원 차혜정 대표원장K-뷰티 시장의 세계적 위상과 함께 미용 의료 분야의 기술 발전이 가속화되며, 환자 편의성을 높인 혁신적인 시술 방법들이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피부 보습과 탄력 강화, 그리고 피부결 개선을 돕는 스킨부스터 시술은 최근 그 수요가 급증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스킨부스터 시술은 다양한 유효 성분을 피부에 공급하여 피부 본연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되찾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전통적으로 주사 바늘을 이용하는 방식이 주를 이루어 왔기에, 일부 환자에게는 시술 시의 통증이나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멍, 붓기 등 회복 기간에 대한 부담감이 존재했던 것이 사실이다.최근에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한 방식들이 등장하며 시술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특히 통증과 회복 부담을 줄인 ‘니들프리(Needle-Free)’ 시술이 떠오르고 있다.니들프리 방식은 마이크로 제트(Micro Jet) 기술을 활용해 주사 바늘 없이 미세한 물줄기 형태의 제트 분사로 유효 성분을 피부 진피층까지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기술이다. 이 방식은 시술 시 통증을 최소화하며, 시술 후 흉터 회복 기간을 줄여주고, 더 나아가 피부 흡수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또한 마이크로 제트 기술에 저온 플라즈마와 일렉트로포레이션(Electroporation) 기능을 더한 장비도 등장했다. 바로 하이로닉의 ‘시너젯(SYNERJET)’ 장비로 피부 재생(Rejuvenation) 효과를 증진시키면서도 통증을 줄여, 환자들에게 더욱 편안한 시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아름다운의원 차혜정 대표원장은 “새로운 기술을 접하는 데 관심이 많다”며 “최근에는 환자들이 안전과 편안함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추세다. 니들프리 주입 방식은 주사 바늘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춤으로써, 통증 부담 없이 피부 재생과 안티에이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새로운 시술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다만 시술을 고려한다면 반드시 임상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찾아 자신의 피부 상태와 고민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받은 뒤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고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아울러 시술 후에는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관리 지침을 지키고, 보습과 자외선 차단을 통해 효과를 유지하며 부작용을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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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빔의원 송도점 남현석 원장 여름철 피부는 강렬한 자외선과 고온다습한 환경에 노출되기 쉽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피부 장벽을 무너뜨리고 콜라겐 손상을 가속화하여 잔주름, 늘어지는 모공, 탄력 저하 등 눈에 띄는 피부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여름철에는 자외선 차단과 충분한 보습 관리를 통해 피부 손상을 예방하고,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지켜내기 위한 집중적인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만약 피부 손상이 상당하거나 노화 징후로 고민이 깊다면, 의료적인 도움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다. 그 중에서도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아주는 '스킨부스터' 시술이 주목받고 있다. 스킨부스터는 피부에 유효 성분을 직접 전달하여 피부의 재생을 돕고 보습, 탄력 증진, 잔주름 개선, 미백 등 다양한 피부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시술이다.더불어 최근에는 통증 부담이 적고 회복이 빠른 비수술적 피부 시술 방식이 다양하게 개발되면서 환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기존의 바늘 주입 방식이 아닌 새로운 기술들이 등장하며, 시술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있다.특히 기존의 주사기 주입 방식이 아닌 마이크로 제트 방식의 스킨부스터 장비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중 '시너젯(SYNERJET)'은 바늘 없이 고압의 제트 분사 기술을 활용해 시술 중 통증을 최소화하고 유효 성분의 균일한 흡수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플라즈마와 일렉트로포레이션(Electroporation) 기술을 결합하여 시술 효과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피부 재생(Rejuvenation) 과정을 한층 완성도 있게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샤인빔의원 송도점 남현석 대표원장은 “시너젯은 플라즈마, 마이크로 제트, 일렉트로포레이션 기술의 통합으로 스킨부스터의 유효 성분 흡수율을 극대화하여 피부의 근본적인 재생을 돕는다”며, “특히 바늘 없는 시술 방식으로 통증과 회복 부담이 적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강조했다.다만 스킨부스터 시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본인의 피부 상태와 개선 목표에 맞춰 숙련된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시술 전후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키고, 정품 장비 및 안전한 시술 환경을 제공하는 의료기관을 선택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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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서울 강남 클래스원의원에서 개최된 ‘시너젯 x 클래스원의원 핸즈온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하이로닉]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대표 이진우)은 지난 7월 29일 저녁, 서울 강남 클래스원의원에서 ‘시너젯 x 클래스원의원 핸즈온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하이로닉의 최신 마이크로젯 분사 기술 기반 장비인 ‘시너젯(SYNERJET)’을 중심으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적용 방안과 사용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최신 임상 트렌드를 기반으로 구성된 커리큘럼을 통해 시너젯의 기술적 특성과 시술 효율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연자로 나선 클래스원의원 홍원규 원장은 ‘시너젯을 이용한 스킨부스터 고우리(GOURI)의 활용’을 주제로, 실제 환자 사례를 기반으로 한 라이브 강연과 핸즈온 세션을 진행했다. 그는 “시너젯은 피부 상태에 따라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시술 설계의 폭이 넓고, 시술 결과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장비”라고 평가했다.이날 세미나는 저녁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행사 종료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도 “실용적인 내용이 많아 유익했다”, “임상 중심의 설명이 특히 인상 깊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하이로닉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너젯을 비롯한 주요 장비의 실제 적용력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세미나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KOL(Key Opinion Leader)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교육 기반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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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강한 자외선과 높은 기온으로 피부 고민이 심화되는 가운데, 간편하고 효과적인 피부 관리를 위한 비수술적 시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특히 스킨부스터 시술은 다양한 방식과 향상된 편의성으로 높은 선호도를 보이며, 의료 현장에서도 환자의 통증 부담을 최소화하는 기술적 전환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이진섭 라비에피부과 원장은 "피부과 의료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환자 만족이며, 이는 의료진과 환자 간의 신뢰로 이어진다"며 "최근 의료 기술 발전은 주사기 없이 편안하게 받을 수 있는 시술 방식을 각광받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단순히 시술 효과를 넘어 '시술 경험의 질'까지 고려하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시술 경험이 핵심적인 가치로 부상하며 다양한 비수술적 시술법이 개발되고 있다.이중 주사기 사용을 최소화하거나 대체하는 기술들이 주목받는데, 그중 마이크로 제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시술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장비는 '시너젯(SYNERJET)'으로, 이는 플라즈마로 피부를 미세하게 열어주고 고압 제트분사 및 일렉트로포레이션 기술을 동시에 활용하여 유효 성분이 피부층에 고르게 흡수되도록 돕는다. 특히 바늘 없이 시술이 이루어져 민감한 피부의 환자에게도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이진섭 원장은 이러한 기술적 전환이 환자에게 제공하는 이점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마이크로 제트 방식은 시술 중 통증을 현저히 줄여 시술에 대한 두려움을 낮춰주며, 시술 시간이 짧아 바쁜 현대인들에게도 효율적이며, 유효 성분의 균일한 흡수를 통해 피부 재생 및 탄력 개선에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다만, 이 원장은 비수술적 시술이라도 개인의 피부 상태, 질환 여부, 기존 병력 등을 반드시 시술전 선행하는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이후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서는 숙련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시술 방법과 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시술 전후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시술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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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대표 이진우)이 최근 서울에서 개최한 '브이로(V-RO) 리프팅 핸즈온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상수 미라벨의원 원장이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와 고주파(RF) 기술을 활용한 리프팅 시술에 대한 이론 강의와 실습, 장비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해 의료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 원장은 브이로 리프팅 장비를 이용한 시술을 직접 시연하며 임상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프로토콜과 시술 노하우를 상세히 소개했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장비를 직접 체험하며 시술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확인했다.브이로(V-RO)는 HIFU와 RF를 통합한 멀티에너지 기반 리프팅 장비다. 피부 층별 타겟 설정과 정밀한 에너지 전달을 통해 개인별 맞춤 시술이 가능하다. 하이로닉 측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브이로의 기술력과 시술 적용성, 현장 만족도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고 강조했다.이상수 원장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형 세미나를 통해 의료진들과 유익한 시간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브이로 리프팅의 활용성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실용적인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하이로닉 관계자는 "브이로는 글로벌 미용의료 시장에서 K-뷰티 리프팅 장비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며 "의료진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제품 고도화 및 국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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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스킨부스터 장비 '시너젯' 현지 공략기존 시술 방식 대비 통증과 시술 시간 줄여오는 9월 FDA에 허가 신청서 제출 예정 하이로닉이 일본에 에스테틱(미용의료) 사업 거점을 마련했다. 3세대 스킨부스터 솔루션 ‘시너젯(SYNERJET)’을 앞세워 현지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하이로닉은 최근 일본 현지법인인 ‘HIRONIC JAPAN’을 설립했다. 아직 법인 설립만 마친 상태로, 조직을 갖추기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법인장도 정해지지 않았지만, 같은 피부미용 의료기기 기업인 제이시스메디칼 일본 법인장을 지냈던 인사가 후보에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하이로닉은 최근 출시한 3세대 스킨부스터 솔루션 ‘시너젯’을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시너젯은 마이크로 젯팅(Micro-jetting), 전기천공(Electroporation), 플라즈마(Plasma)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장비로, 기존 시술 방식 대비 통증과 시술 시간을 단축시키는 장점이 있다.마이크로 젯팅 시장은 침습적 방식에 공포증을 가진 환자들이나 감염 예방에 대한 수요 확대로 미용 시술뿐만 아니라 백신 접종, 당뇨 치료 등 의료 전반에서도 활용도가 급증하고 있다.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춰 개발된 시너젯은 미세한 고압의 물줄기를 피부 표면에 분사하는 비침습적 시술로 피부 깊숙이 유효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 가능하고, 시술시 통증과 부작용 가능성을 줄여 환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최근 대만 미용의료 유통업체인 ‘다이내믹 메디컬 테크놀로지스(Dynamic Medical Technologies(DMT)’와 공급 계약을 맺었다. 시저넷 등 3종의 장비를 3년간 공급할 예정이다. 계약 규모는 70억원 수준이다.미국 시장 공략에도 나선다. 회사는 오는 9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허가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미국은 스킨부스터 시장 점유율이 40%에 육박하는 거대 시장이다.하이로닉 관계자는 “스킨부스터가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에서 시너젯과 같이 통중은 줄이고 흡수율은 높여주는 제품에 대한 니즈는 계속 커질 수 밖에 없다”라며 “본업에서 안정성과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는 점이 거래재개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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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5 키 에스테틱 브랜드 조인트 심포지엄’에서 하이로닉 부스)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2025 KEY AESTHETIC BRAND JOINT SYMPOSIUM WITH HUMANS’가 지난 5일, 서울 보코 강남 호텔(IHG)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리프팅 부스터의 모든 것’을 주제로, 피부 탄력 개선과 자연스러운 리프팅 시술에 대한 임상 지식과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됐다.행사는 휴먼피부과 네트워크가 주최하고, 하이로닉을 포함한 4개 미용 의료기기 브랜드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전문성과 실용성을 더했다. 이날 참석한 피부과 전문의들은 시술 노하우를 나누고, 기술 발전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통해 환자 맞춤형 치료법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했다.특히 하이로닉은 비침습적 피부 부스터 장비 ‘시너젯(SYNERJET)’을 중심으로 최신 기술을 소개했다. 시너젯은 바늘 없이 초고속 마이크로젯 방식으로 피부에 균일하게 부스터 성분을 전달하는 장비로, 1초당 최대 20회, 분사 속도 580m/s에 달하는 속도로 약물을 흡수시켜 통증과 부작용을 줄이면서도 효과적인 시술을 가능케 한다.기술적 정교함도 눈에 띄었다. 시너젯은 미세전류 자극과 천공 기술, 핸드피스 냉각 설계, 분사 거리 조절 가능한 3종 팁 구성, 27가지 프리셋 저장 기능 등을 통해 시술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의료진의 편의성과 환자의 피부 상태에 따른 맞춤형 대응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최근 미용 의료계는 리프팅 시술을 넘어 피부 내 재생과 보습을 함께 고려한 부스터 치료법이 주목받고 있다. 하이로닉의 ‘시너젯’은 이러한 흐름에 부합하는 장비로, 임상 활용도와 의료진 만족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는 설명이다.주최 측은 “급변하는 미용 의료 환경 속에서 의료진들이 기술과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자리였다”며, “하이로닉을 비롯한 후원사들의 협력 덕분에 성공적인 심포지엄을 치를 수 있었다”고 전했다.이어 “하이로닉의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혁신이 피부과 시술 역량 강화와 환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들과 함께 안전하고 효과적인 안티에이징 치료 문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의료진 간의 학술 교류를 넘어서, 실제 임상에 도움이 되는 장비와 치료 전략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 공유라는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주최 측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심포지엄 개최를 통해 피부과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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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이로닉이 ‘더 에스테틱 쇼 2025’ 현장에서 신제품 ‘시너젯’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메디컬 뷰티 전문 기업 하이로닉(대표 이진우)이 지난 6월 26일부터 2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더 에스테틱 쇼 2025(The Aesthetic Show 2025)’에 참가해 신제품 ‘시너젯(수출명: Synerjet pro)’을 선보였다.하이로닉의 ‘시너젯’은 바늘 없이 피부층에 유효 성분을 흡수시키는 마이크로 제팅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이 기술은 고속 분사 방식으로 피부에 도포하며, 표피와 진피 경계층까지 성분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휴먼피부임상센터에서 진행된 테스트에서 기존 도포 방식과의 차이를 수치적으로 비교한 자료도 확보한 바 있다.전시회 현장에서 하이로닉 측은 ‘시너젯’의 작동 원리와 적용 기술에 대해 해외 관계자들에게 설명했으며, 현지 참가자들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북미와 중남미 지역 바이어들도 기술 구조에 대해 문의하는 등 주목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하이로닉 글로벌마케팅실 이성호 CMO는 “시너젯은 다양한 스킨부스터를 피부에 전달하는 기술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술 트렌드 변화에 부응하기 위한 제품”이라고 밝혔다.한편, 2007년 설립된 하이로닉은 국내 최초로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장비 ‘더블로(DOUBLO)’를 출시한 바 있으며, 이후 피코레이저, 마이크로 제팅, 고주파(RF), 저온 플라즈마 등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왔다. 축적된 기술과 지적재산권(IP)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이어가고 있다.하이로닉은 이번 ‘더 에스테틱 쇼 2025’ 참가를 계기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시너젯’을 중심으로 해외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ㄴ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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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하이로닉(149980, HIRONIC)은 대만의 대표 미용 의료기기 유통업체 다이내믹 메디컬 테크놀로지스(Dynamic Medical Technologies(DMT))와 자사 주력 제품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월10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하이로닉은 주력제품인 여성용 고강도집속초음파(HIFU) 장비 ‘울트라 베라(Ultra Vera)’를 포함하여, 신제품인 무침주사기 ‘시너젯 프로(Synerjet Pro)’, 극초단파 리프팅 장비 ‘미글로(MIGLOW)’ 등 총 3종의 장비를 인증 완료 후 3년간 공급하게 된다. 전체 공급 수량은 3년간 최대 227대 (약 70억원)에 달한다.특히 시너젯 프로와 미글로는 하이로닉이 2025년 전략적으로 새롭게 출시한 혁신 제품이다. 이번 계약은 출시 직후 대만 내 점유율 확대를 위한 독점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계약을 체결한 다이내믹 메디컬 테크놀로지스 (CEO 회장 Fu Hui-Tung)는 울쎄라(Ulthera), 칸델라(Candela), 써마지(Thermage), 포토나(Fotona) 등 글로벌 브랜드의 미용의료기기를 유통하며, 의약품 및 필러 분야에서도 메디톡스 등 주요 제품을 취급하며, 49개의 임상 센터ㆍ클리닉도 운영하는 대만 업계 1위 기업이다. 2003년 설립되어 2010년 12월 대만 주식시장에 상장했으며, 타이페이 본사를 두고 대만에 4개 지사와 홍콩, 광저우, 베이징에 3개 자회사를 두고 있으며, Excelsior Healthcare Group의 일원이기도 하다.하이로닉 대만 담당자는 “대만은 미용의료 수요가 높은 핵심 시장으로, 이번 계약은 아시아 지역에 신제품 시너젯, 미글로 확장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현지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시술 효과와 고객 만족을 동시에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하이로닉은 피부과용 의료기기 전문 제조기업으로, 고강도집속초음파(HIFU), 레이저, RF 등 다양한 에너지 기반 솔루션을 개발ㆍ생산하고 있다. 2014년 코스닥에 상장된 이후 국내외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기술 중심의 글로벌 미용의료 선도기업’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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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KOL 의료진과 글로벌 파트너가 함께한 최신 미용의료기술 심포지엄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하이로닉이 지난 5일 태국 방콕에서 ‘하이로닉 이노베이션 서밋 2025 아시아 에디션(HIRONIC Innovation Summit 2025 Asia Edition)’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뉴 더블로 2.0(New Doublo 2.0™), 피코하이(PICOHI™), 시너젯(SYNERJET™) 등 하이로닉의 주력 글로벌 수출 제품의 임상적 발전과 기술적 우수성을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들 장비는 전 세계 클리닉과 의료진 사이에서 빠르게 주목받고 있으며, 확대되는 임상 수요와 함께 상업적 가치도 성장하고 있다. 행사에는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이스라엘, 미얀마 등 아시아 및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약 100여 명의 의료 전문가와 대리점 파트너가 참석했다. 총 4개의 임상 세션을 통해 ▲뉴 더블로 2.0하이푸(HIFU)를 이용한 멀티레이어 리프팅을 통한 안면 및 바디 시술 ▲고난도 흉터 치료 ▲시너젯(SYNERJET™)의 마이크로 제팅 약물 흡수 기반 피부 재생 등 최신 임상 적용 사례가 공유됐다.기조 강연에서는 한국 휴먼피부과 청라점 원장이자 휴먼피부과 임상시험센터 총괄 디렉터인 홍원규 원장이 연자로 나섰다. 그는 ‘시너젯의 마이크로 제팅 기술의 임상적 장점과 시장 성장 가능성을 발표했다.홍 원장은 비침습적 피부 리쥬버네이션 수요 확대에 따라 해당 기술의 치료적 유용성과 안전성, 차세대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다.이어 태국 옵티마 에스테틱스(Optima Aesthetics)의 대표인 닥터 티티콤 림랏타나메카(Dr. Thitikom Limrattanamekha)는 피코레이저와 RF 마이크로니들링을 결합한 복합 치료 프로토콜을 소개했다. 그는 고난도 흉터 치료 및 색소 치료 분야에서 이러한 복합 치료법이 비수술 에스테틱 치료의 지평을 넓히고 있음을 설명했다.하이로닉 글로벌마케팅실장 사샤 바라우트소바는 “이번 심포지엄은 하이로닉의 기술이 실제 임상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보여준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안전하고 다양한 에스테틱 솔루션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앞으로도 하이로닉은 글로벌 KOL과의 협력을 통해 시장 성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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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HIRONIC)이 모델이자 작가, 웰니스 전문가인 야노 시호를 동남아시아 및 한국 지역 공식 브랜드 앰버서더로 전속 계약했다고 발표했다.이번 계약은 하이로닉의 대표장비인 '브이로 어드밴스', 신제품 바늘 없는 에너지 디바이스 '시너젯', 여성용 HIFU 디바이스 '타이티'를 중심으로 체결되었다.야노 시호는 앞으로 하이로닉의 공식 홍보 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의 대표 얼굴로 활약할 예정이다.야노 시호는 균형 잡힌 삶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중시하는 웰니스 기반 라이프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은 이미지가 하이로닉이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화 부합한다는 것으로 모델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야노 시호는 "하이로닉은 단순한 기술 기업을 넘어,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한느 삶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피부 건강과 아름다움을 중시하는 저의 철학과도 잘 맞아 모델로 함께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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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한국 미용의료기기 제조사 ‘하이로닉’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출처 = 야노시호 인스타그램]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한국 미용의료기기 제조사 ‘하이로닉’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2일 회사 측에 따르면 야노시호는 지난달 리프팅, 무침 에너지 디바이스 등 주요 장비군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야노시호는 앞으로 해당 브랜드의 대표 얼굴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계약은 국내 미용기기 분야에서 단 하나 뿐인 독점 계약으로 하이로닉의 기술력과 야노시호의 상징성이 만나 업계 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야노시호는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라이프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하이로닉이 지향하는 우아하고 자연스러운 웰에이징 이미지와 높은 공감대를 이룬다는 평가다.하이로닉은 “야노시호는 외면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내면의 균형과 건강까지 중시하는, 시대가 원하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인물”이라며 “그가 지닌 우아함과 자기 관리에 대한 진정성이 하이로닉의 브랜드 철학과 완벽히 맞닿아 있다”고 모델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회사 관계자는 “기술력만으로는 완성할 수 없는, 감성까지 담아낸 미용기기의 진화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가 야노시호”라며 “앞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과 병의원 연계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뷰티 시장 내 하이로닉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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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은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4월 23일 공시했다. 당기 매출액은 74.9억 원, 영업이익은 12억 원, 당기순이익은 11억 원을 기록하며 전기 대비(2024년 4분기) 수익성 지표가 모두 흑자 전환했다. 비용 효율화와 제품 믹스 개선, 고부가가치 신제품의 매출 반영이 실적 회복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올해 3월 정식 출시된 무침 솔루션 SYNERJET PRO™와 여성 전용 홈케어 디바이스 TITY(타이티)는 국내외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들 제품은 IMCAS Paris, KIMES 2025, Dubai Derma 등 글로벌 전시회를 통해 소개되며,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공급 계약 협의 요청이 이어지는 등 시장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다. 특히 SYNERJET PRO™는 마이크로제팅, 전기천공, 플라즈마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기술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TITY는 프라이빗 케어에 대한 수요 증가와 함께 새로운 홈케어 시장을 열어가고 있다.하이로닉은 2020년 매출 130억 원에서 2024년 316억 원까지, 4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 27%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여기에 미국, 스위스, 오스트리아, 벨라루스 등 주요 글로벌 시장과의 독점 공급 계약 체결을 통해 유통망을 확장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업체 관계자는 “2025년은 수익성 회복을 넘어,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확대와 기술 기반 성장을 실현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고객 중심의 제품 전략을 통해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고, 미래 가치를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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