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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3국 거점 확보로 유럽 북동부 시장 공략 본격화 하이로닉이 리투아니아 의료미용 전문 유통기업 UAB ASPMEDICA(Director Justinas Alijauskas)와 RF 마이크로니들링 의료기기 ‘실크로™(SILKRO™)’ 독점 판매 및 유통 계약을 2028년 4월 말까지 체결하고, 발트3국 에스테틱 의료기기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이번 계약은 하이로닉의 유럽 북동부 및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 확장의 일환이다.실크로는 마이크로니들을 피부에 침투시키거나 핸드피스 전극을 통해 고주파(RF) 에너지를 전달해 조직 응고를 유도하는 RF 마이크로니들링 의료기기다. 통증 저감을 고려한 설계가 적용됐으며, RF와 플라즈마 기술을 결합한 복합 에너지 구조를 바탕으로 피부 표면과 심부층에 동시에 작용하도록 개발됐다. 다양한 핸드피스 구성을 통해 한 대의 장비로 여러 시술 목적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하이로닉의 실크로는 2022년 미국 FDA 510(k) 승인을 획득한 바 있으며, 현재는 유럽 CE MDR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인증이 완료되면 유럽 전역에서의 시장 진출에 한층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UAB ASPMEDICA는 리투아니아 빌뉴스를 중심으로 에스테틱 의료기기 유통 및 임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리투아니아 내 ‘실크로™’의 독점 판매권과 함께 라트비아·에스토니아에 대한 비독점 판매권을 확보해 발트3국 전역으로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앞서 하이로닉은 올해 들어 스페인, 홍콩·마카오, 슬로바키아 등 주요 글로벌 파트너사와 의료기기 공급 계약을 연이어 체결하며 유통망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하이로닉 관계자는 “발트3국은 최근 경제력과 에스테틱 의료기기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는 유망 시장”이라며 “현지 전문 파트너와 협력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유럽 북동부 시장 공급망을 확대해 유럽 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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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미용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대표 이진우)이 미국 의료기기 유통기업 EMAGE Medical과 ‘차세대 RF 복합 플랫폼’의 미국 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OEM 방식 진행되며, 2026년 5월부터 2년간 유효하다. 이후 양사 협의를 통해 연장도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EMAGE Medical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본사를 둔 의료기기 전문 유통기업으로, 미국 내 의료미용 전문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계약 기간 동안 EMAGE Medical은 미국 전역에 대한 독점 판매 및 유통 권한을 바탕으로 하이로닉의 플랫폼 장비를 현지 맞춤형 브랜드로 공급할 계획이다. 계약에는 연간 최소 구매 수량 조항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파트너사의 적극적 영업 활동을 보장하며, FDA 승인 일정 등 규제 환경 변화를 반영해 최소 구매 의무를 조정하는 조건을 마련해 양측의 리스크 관리 측면의 균형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하이로닉은 EMAGE Medical과 기술 및 규제 협력을 바탕으로 미국 현지 브랜드 론칭을 지원하며, 임상 사례 축적과 핵심 의견 리더(KOL) 네트워크 구축에도 나설 예획이다. ‘차세대 RF 복합 플랫폼’은 RF(고주파)와 Cold Plasma 기술을 하나의 기기에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RF 마이크로니들링, Cold Plasma, Circle 단극 RF 등 5종의 핸드피스를 통해 피부 리프팅, 타이트닝, 흉터 및 주름 개선과 여성 건강 분야 등 다양한 임상 적용 범위를 지원한다. 특히 RF 마이크로니들링과 Cold Plasma를 순차적으로 복합 시술하는 프로토콜은 콜라겐 활성화를 높이고 시술 후 염증은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하이로닉 관계자는 “세계 최대 의료미용 시장인 미국과의 독점 공급 계약은 자사의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기술력 강화와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의료미용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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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 주식회사(대표 이진우)가 2026년 5월 6일 홍콩·마카오 대표 의료미용 기기 전문 유통사인 Medico Group Ltd.(대표 Brian Lam)와 차세대 비침습 바디 컨투어링 장비 ‘MIGLOU™’에 대한 3년간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Medico Group은 홍콩 및 마카오 지역에서 3년간 총 200대 공급 규모의 ‘MIGLOU™’를 판매·유통하게 된다.MIGLOU™는 하이로닉이 독자 개발한 2.45 GHz 초고주파(UHF, Ultra High Frequency) 기술 기반의 비침습 바디 컨투어링 장비다. 기존 RF(Radio Frequency) 방식이 피부 표면 및 상부 진피층에 에너지가 집중돼 심부 조직까지 전달 효율이 낮았던 것과 달리, MIGLOU™는 특허 출원된 FIM(Focused Intensive Microwave) 스마트 매칭 기술을 통해 에너지를 표적 심부 조직에 정밀하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핸드피스에 내장된 자이로 센서(Gyro Sensor)와 콘택트 쿨링 시스템(5~22°C)은 시술 중 안전성과 환자 편의성을 확보했다. 시술 시간은 7~20분 사이로 별도의 마취 단계 없이 진행돼 빠른 일상 복귀를 돕는다. 3mm(안면 리프팅), 7mm(안면 및 바디 컨투어링), 12mm(바디 심층 지방) 등 3종의 전용 핸드피스를 통해 얼굴과 신체 전 부위에 맞춤 적용이 가능하다.Medico Group Ltd.(구 Shiners International Ltd.)는 홍콩과 마카오 의료미용 기기 시장에서 20년 이상 전문적인 유통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FDA 및 CE 인증 브랜드를 다수 취급한다. 이 회사는 의료기관과 미용 클리닉에 장비 공급 및 사후 서비스까지 일괄 제공하는 풀서비스 유통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홍콩은 동남아시아의 의료미용 허브로서, 마카오를 포함한 중국 권역 의료기관과 고급 미용 클리닉의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지역이다. 하이로닉은 이번 독점 유통 계약을 통해 첨단 비침습 바디 컨투어링 기술이 고성장하는 아시아 의료미용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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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미용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은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이 81억 원으로 전년 동기 59억 원 대비 37.3% 증가했다고 5월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9억 원, 당기순이익은 17억 원을 기록해 각각 26.7%, 21.4% 상승했다.해외 매출은 별도 기준 5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3% 증가하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0.3%까지 확대됐다. 국내 매출은 24억 원으로 소폭 상승했다. 연결 기준 해외 매출도 52.6% 증가한 58억 원을 기록했다.특히 일본 현지 법인 'Hironic Japan'이 2026년 1월 설립 이후 순조롭게 현지 사업 기반을 다지고 있다. 자회사 홈쎄라도 당기순손실에서 소폭 순이익으로 전환했다.주력 제품 '시너젯'은 4월 21일 국내 식약처 인증에 이어 대만 TFDA 승인과 중남미 의료기기 시장 진출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니들프리 마이크로젯 인젝터 방식으로 미용 및 의료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주목되는 제품이다.하이로닉 관계자는 “주식 거래 재개 후 안정적인 매출 성장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며 “인허가 다변화와 신시장 확대를 통한 수익 구조 다변화 전략이 본격화되는 단계”라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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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자산 회계 이슈로 주식 거래가 정지됐던 하이로닉이 약 1년만에
거래를 재개한다. 서류 심사만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서 제외되면서 거래 재개 시점을 예상보다 앞당겼다.
심사 과정에서 회사 측은 감사의견 관련 내부통제 리스크 해소 경위와 핵심 제품의 글로벌 인허가 진행 상황 등을 거래소에 적극 소명했다. 작년도 매출 성장 흐름과 영업이익 흑자 전환 등 재무안정성이 조기 거래 재개의 중요 평가 요인으로 작용했다.
◇매달 주기적으로 재고자산 점검, 내부통제 시스템 개선 노력 인정
하이로닉은 4월 30일 공시를 통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의 종합적 요건에 따른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했고 하이로닉을
상폐 심사 대상에서 제외시켰다. 이에 따라 하이로닉의 주식 거래는 5월 4일 곧장 재개된다.
작년 4월 하이로닉은 '2024년도 재무제표'에 대한 외부감사에서 '한정' 의견을
받았다. 이는 코스닥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기 때문에 같은 달 7일 15시 2분부터 주식 거래가 정지됐다. 한국거래소는 1년간의 개선 기간을 부여했고 1년 1개월여만에 거래 재개가 최종 확정됐다.
감사의견 '한정'을 받은 이유는 재고 자산 불일치
때문이었다. 2024년 자체적으로 자산을 재평가하는 과정에서 회계 장부와 실제 재고 자산과의 차이를
발견했고 2024년도 재무제표 외부 회계감사에도 반영됐다.
상장폐지 사유 자체는 이미 지난 달 외부감사 '적정' 의견을
받으면서 해소됐다. 작년 한 해 동안 매달 전수조사를 시행하면서 재고자산의 실제성을 확인했고 삼일회계법인의
컨설팅을 통해 내부회계관리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정비했다.
주목할 부분은 이번 거래 재개 결정이 본 심사 전 예비 심사만으로 마무리됐다는 점이다. 한국거래소는
소명 자료가 충분할 경우 서류 심사만으로 상장적격성 실질 심사를 대체할 수 있다. 실질 심사 진행 시
상반기 내 거래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그 시기를 약 2달 앞당겼다.
◇작년 41억 영업이익 시현, 부채비율 12.1% 안정적
내부 통제 리스크 해소를 위한 하이로닉의 쇄신 노력과 재무 안정성 개선 등이 조기 거래재개 결정의 바탕이 됐다.
하이로닉은 작년 5월 김정훈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새롭게 영입하면서 재무 및 내부통제 체계 전반에 대한 정비를 진행했고 하반기에는 본부장급 핵심 경영진 7명
중 4명을 교체하면서 인적 쇄신에 나섰다. 재고 자산 이슈와
관련해서는 감사인이 연령자료와 수불부(수입과 지불을 기록한 장부) 역추적까지
수행하면서 검증 강도를 높였다.
내부 통제 이슈 속에서도 작년 실적은 오히려 전년 대비 개선됐다. 작년 연결 기준 하이로닉의
매출은 321억원으로 전년 316억원 대비 1.6% 늘어났다. 영업이익은 2024년 64억원 영업손실에서 작년 41억원 영업이익으로 흑자 전환했다. 재고 및 공정 관리 체계를 개선하면서
매출원가를 194억원에서 132억원으로 32% 줄였다. 당기순이익 역시 같은 기간 71억원 순손실에서 31억원 순이익으로 전환했다.
재무건전성 지표도 개선됐다. 작년 말 기준 하이로닉의 총 부채는 77억원으로 전년 102억원 대비
24.5% 줄어들었다. 부채 비율 역시 14.9%에서 12.1%로 2.8%포인트 개선됐다.
거래 재개라는 당면 과제를 수행한 하이로닉은 올해 본격적인 기업가치 회복 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차세대
주력 제품 '시너젯(Synerjet)'과 '미글로우(MIGLOW)' 등을 필두로 국내외 영업에 드라이브를 건다.
하이로닉 관계자는 "직전 사업연도 한정 의견 이후 1년 만에 적정 의견을 회복했고 거래 정지 기간 중에도 영업 실적의 안정적 흐름은 지속됐다"며 "시너젯의 대만 식품의약품관리국(TFDA) 승인 획득과 중남미 미용의료기기 시장 진출 등 수익 다변화 전략이 가시화 되는 중"이라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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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이로닉(대표 이진우)이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2026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에서 미용의료기기 부문 9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은 각 산업 분야에서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실현하는 우수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하이로닉은 세계 최초로 집속초음파(HIFU)와 고주파(RF), 마이크로 니들(Micro Needle) 등 3가지 시술이 하나의 장비로 가능하게 한 브이로 어드밴스(V-RO ADVANCE, 수출명 New Doublo 2.0™)를 대표 상품으로 HIFU(고강도집속초음파), RF(고주파레이저), 마이크로 제팅(Micro-Jetting) 기술을 구현한 미용의료기기 전문 기업이다.하이로닉은 무침 에너지 디바이스 '시너젯(SYNERJET)'과 '시너젯 프로(SYNERJET PRO™)'를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각각 선보이고 있다. '시너젯(SYNERJET)'은 균일한 분사 기술과 정밀한 압력 제어 기능 및 플라즈마 기술을 통해 피부 표면을 부드럽게 정리하고,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경량 핸드피스와 직관적인 조작 시스템으로 장시간 사용에도 부담을 줄인 제품이다. '시너젯 프로'는 마이크로 제팅(Micro-jetting), 전기천공(Electroporation), 플라즈마(Plasma) 기술을 결합한 의료기기로, 보다 정밀하고 균일한 시술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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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대표이사 이진우)이 세계적인
레이저 학회인 미국레이저의학회(ASLMS)에 참가해 주요 장비를 선보이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미국레이저의학회(ASLMS, American Society for Laser Medicine and Surgery)는 올해 45회를 맞은 레이저 기반 의료기기 분야의 대표 학회로,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글로벌 의료진과 산업 관계자가 대거 참여하는 만큼, 최신 기술 트렌드와 임상 적용 사례가 공유되는 주요 행사로 평가된다.
하이로닉은
이번 학회에서 자사의 핵심 기술과 제품 경쟁력을 소개하며 글로벌 시장 내 입지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FIM(Focused Intensive Microwave) 기술을 적용한
MIGLOU™(미글로우™, 수출용),
Needle-free Microjetting 방식의 비침습 유효성분 전달 의료기기인 SYNERJET
PRO™(시너젯 프로™, 수출용), HIFU와 RF를 결합한 리프팅 복합장비인 NEW DOUBLO 2.0™(뉴더블로 2.0™, 수출용)을 중심으로 각 장비의 적용 방식과 차별화된 기술
구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현장 부스에서는 장비 시연과 상담을 병행하며, 다양한 국가의 의료진 및 바이어와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북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기회 발굴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로닉
관계자는 “ASLMS는 글로벌 의료진과 산업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핵심 학회로, 자사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이번 참가를 통해 K-뷰티의 글로벌 성장세에 발맞춰 북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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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MFDS) 기술문서 심사 완료하이로닉(대표이사 이진우, 이하 '하이로닉')은 자사의 침습 없는 피부 개선 의료기기 시너젯 프로(SYNERJET PRO®)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의료기기 기술문서(SR) 심사를 최종 통과하였으며, 안전정보원 인증 신청 절차를 거쳐 국내 의료기기 정식 허가를 취득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허가는 하이로닉이 자체 개발한 무침 미세분사 기술이 국내 의료기기 기준·규격에 부합함을 공식 인정받은 것으로, 하이로닉의 국내 시장 경쟁력과 글로벌 신뢰도를 동시에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시너젯 프로는 하이로닉이 독자 개발한 Needle-free Microjetting 방식의 비침습 약물·미용액 주입 의료기기다. 바늘 없이 압력만으로 유효성분을 피부층에 균일하게 전달하는 원리로, 침 공포증 환자를 포함한 다양한 피부과·성형외과 시술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 하이로닉은 기존 SYNERJET에서 성능을 고도화한 시너젯 프로SYNERJET PRO®까지 라인업을 확장하여, 피부 탄력 개선·수분 공급·약물 전달 등 복합 적용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하이로닉은 이번 심사에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으로부터 분사식 주사기 및 저주파 자극기 조합 의료기기로 최종 적합 판정을 받았다.시너젯 프로에 대한 국내 허가 취득은 하이로닉에 중요한 사업적 의미를 갖는다. 기존에 수출용으로만 공급되어 왔던 SYNERJET가 국내 피부과·성형외과·피부미용 의료기관에서 공식적으로 사용 가능해짐에 따라 내수 매출 기반이 마련되고, 국제적으로 신뢰도가 높은 MFDS 허가를 바탕으로 해외 바이어 및 파트너사와의 협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국내 의료기기 지위 확보를 통해 국내 전문의와의 임상 협력 및 KOL(Key Opinion Leader) 네트워크를 공식화할 수 있게 되며, 이번 허가는 시너젯 프로를 포함한 차세대 무침주사기 라인업의 후속 허가 신청에도 중요한 선례가 될 전망이다.하이로닉은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NIDS)에 인증 신청을 즉시 진행할 예정이며, 2026년 4월 중 최종 허가증 수령을 목표로 하고 있다. 허가증 수령 후 미국을 포함 글로벌 주요 국가향 개별 인증을 가속화하여 프리미엄 무침주사기 포지셔닝을 확고히 할 방침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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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대표이사 이진우)은 지난 20일 서울 파크하얏트에서 글로벌 파트너사와 주요 의료진(Key Opinion Leader, KOL)을 초청해 ‘VVIP 파트너스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각국의 파트너사 및 의료진이 모여 하이로닉 주요 의료기기와 실제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기술 경쟁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제품별 특성과 적용 사례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특히 하이로닉은 수출용 핵심 장비인 ‘New Doublo 2.0(뉴더블로 2.0)’, ‘SYNERJET PRO™(시너젯 프로)’, ‘MIGLOU™(미글로우)’를 중심으로 제품 설명과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New Doublo 2.0’은 국내에서 ‘브이로 리프팅(V-RO LIFTING)’으로 알려진 제품으로, 집속 초음파(MFU)와 고주파(RF)를 결합해 피부 상태에 따른 다양한 맞춤 관리가 가능한 점이 강조됐다.‘SYNERJET PRO™’는 국내 KC 인증을 획득한 ‘시너젯(SYNERJET)’의 해외용 모델로, 마이크로제팅, 전기천공, 플라즈마 기술을 결합해 피부 진피층까지 약물을 균일하게 전달하는 고도화된 미용 의료기기다.특히 이번 미팅에서는 ‘MIGLOU™’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국내에서는 ‘미글로우(MIGLOW)’라는 이름으로 소개되는 이 장비는 2.45 GHz 기반 극초단파(UHF) 에너지 기술과 쿨링 시스템을 적용해, 필요한 부위에 에너지를 전달하면서도 피부 표면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된 미용 의료기기다. 얼굴과 바디 등 다양한 부위에 적용할 수 있으며, 여러 핸드피스를 통해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도 함께 소개됐다.현장에서는 ‘MIGLOU™’의 기술적 특성과 도입 가능성, 활용 범위에 관한 활발한 질의응답이 진행됐고, 기존 RF 장비 대비 에너지 활용 효율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차세대 미용 의료기기로 기대감이 컸다.하이로닉 관계자는 “이번 미팅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 관계를 강화했고, 지속적인 제품 경쟁력 향상과 네트워크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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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이 국내 최대 의료기기 박람회인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6, 키메스)’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키메스(KIMES)는 의료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국내 대표 전시회다. 올해 역시 다양한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솔루션이 선보이며 업계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하이로닉은 이번 전시에서 ‘미글로우(MIGLOW)’, ‘브이로 리프팅(V-RO LIFTING)’, ‘시너젯(SYNERJET)’ 등 주요 미용 의료기기 제품을 전시하며 국내외 의료진과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 설명과 상담을 활발히 진행했다. 부스 방문객들은 기기 시연을 통해 제품의 특성과 활용 방법에 관한 구체적인 문의를 이어갔다.신제품 ‘미글로우’는 특히 큰 주목을 받았다. 이는 2.45 GHz 기반 UHF 에너지 기술과 쿨링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 표면에는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필요한 부위에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다양한 핸드피스를 통해 얼굴뿐만 아니라 몸 전체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방문객의 관심이 집중됐다.또한 ‘시너젯’은 마이크로젯 방식을 활용한 스킨부스터 분사 장비로, 물리적 자극을 줄이면서 유효 성분을 고르게 전달한다. ‘브이로 리프팅’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와 고주파(RF)를 결합한 장비로, 한 대의 기기에서 두 가지 에너지를 동시에 활용해 피부 상태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다.하이로닉 관계자는 “KIMES 2026에서 자사 주요 제품의 기술력과 활용성을 국내외 의료진과 바이어에게 성공적으로 선보였다”며 “부스 방문객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확대와 제품 경쟁력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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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이 국내 최대 의료기기 박람회 ‘KIMES 2026(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서 신제품 ‘미글로우(MIGLOW)’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키메스는 의료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국내 대표 의료기기 전시회다. 매년 국내외 의료기기 기업과 의료진,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하는 글로벌 의료 산업 행사다. 이번 KIMES 2026에서도 다양한 첨단 의료기기와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들이 소개될 예정이다.이번 전시에서 하이로닉은 신제품 ‘미글로우’를 비롯해 자사의 주요 미용의료기기 라인업을 함께 선보이며 국내외 의료진과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미글로우는 2.45GHz 극초단파(UHF)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된 장비다. CNF(Complex Near Focusing) 매칭 기술을 적용해 타깃 부위에 보다 정밀한 에너지 전달이 가능하다.께 컨택트 쿨링 시스템과 핸드피스에 적용된 센서를 통해 관리 중 안전성을 고려한 구조를 적용했으며, 페이스 및 바디 케어를 위한 다양한 핸드피스를 지원해 활용도를 높였다.하이로닉은 이번 KIMES 2026 전시 기간 동안 현장 시연과 제품 상담을 통해 의료진과 바이어들에게 미글로우의 기술력을 직접 소개할 계획이다.또한 하이로닉은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해외 의료진 및 파트너사들과의 협력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해외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미팅도 진행할 예정이다.하이로닉 관계자는 “이번 KIMES 2026에서 공개하는 미글로우는 피부 미용 시장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개발된 장비”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하이로닉은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와 글로벌 유통망 확대를 통해 미용의료기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 켁터스프라이빗에쿼티(켁터스 PE)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며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피부·미용 의료 분야에서 차세대 기술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지속해 나갈 전망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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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HIRONIC)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의학 학회 ‘IMCAS World Congress 2026 (임카스 월드 콩그레스)’에 참가, 에너지 기반 미용 장비 포트폴리오와 기술 방향성을 글로벌 의료진과 공유했다고 밝혔다. IMCAS 월드 콩그레스는 전 세계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료진, 의료기기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국제 학회로, 최신 기술 동향과 산업 흐름에 대한 논의와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행사다.하이로닉은 이번 IMCAS 2026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HIFU, RF, UHF 등 다양한 에너지 기반 장비로 구성된 미용 장비들을 선보였다. 특정 기술이나 단일 장비에 국한되지 않고, 사용 환경과 목적에 따라 조합 가능한 장비 구성 방향을 제시한 점이 특징이다.행사 기간 중에는 IMCAS VVIP Partners Meeting을 별도로 개최해, 글로벌 파트너 및 의료진과의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해당 미팅에서는 하이로닉의 브랜드 방향성과 향후 협업 가능성 등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또한 IMCAS 공식 프로그램 세션을 통해 하이로닉 SYNERJET PRO™(시너젯 프로™, 수출용) 장비의 실질적인 필드 활용 사례와 장비 운용 경험에 대한 발표가 소개되며, 브랜드 및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부스 현장에서는 안정적인 에너지 제어 기술과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 방향, 실제 진료 환경을 반영한 인터페이스 구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이에 대해 다수의 해외 의료진이 관심을 보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하이로닉 관계자는 “IMCAS는 글로벌 의료진과 직접 소통하며 기술 흐름과 시장의 요구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이번 참가를 통해 하이로닉이 추구하는 에너지 기반 미용 의료기기 기술 방향성과 브랜드 정체성을 국제 무대에서 공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한편, 하이로닉은 앞으로도 글로벌 학회 및 다양한 교류 기회를 통해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미용 의료기기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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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미용의료기기 기업 ㈜하이로닉(대표 이진우)은 지난 1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서울에서 열린 ‘2025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51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총무이사 김기범 원장이 하이로닉의 ‘브이로 리프팅(V-RO LIFTING)’을 주제로 한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약 4,500여 명의 의료진이 참석한 대규모 학술 행사로, 레이저·에너지 기반 피부 시술 전반에 대한 최신 연구와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는 매년 정기 학술대회를 통해 피부과 및 관련 분야 의료진을 대상으로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이날 강연은 최근 피부 미용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리프팅 시술 트렌드와 함께, 피부 구조를 층별로 고려하는 멀티 레이어 타깃(Multi-layer targeting) 접근 방식의 기술적 개념이 소개됐다.강연에서 함께 소개된 브이로 리프팅은 하이로닉의 차세대 리프팅 장비로,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와 고주파(RF)를 하나의 장비에서 동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피부 깊은 층과 표면층을 함께 고려한 리프팅 접근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며, 최근 확산되고 있는 멀티 레이어 타깃 리프팅 트렌드에 부합하는 기술로 학회 현장에서 소개됐다.하이로닉 관계자는 “이번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강연을 통해 리프팅 시술 트렌드와 HIFU와 RF를 결합한 기술적 방향성을 학술적으로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하이로닉은 학회 및 학술 활동을 통해 의료진과 최신 기술 흐름을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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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의료기기 제조ㆍ판매 기업 하이로닉(대표 이진우)은 자사의 고강도 집속초음파(HIFU) 기반 리프팅 장비 ‘NEW DOUBLO 2.0’(국내명: 브이로 리프팅)이 아랍에미리트(UAE) 보건예방부(MOHAP)를 비롯해 카타르 보건부(MOPH), 사우디아라비아 식약청(SFDA)로부터 각각 공식 수입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NEW DOUBLO 2.0은 하이로닉의 대표 HIFU 브랜드 ‘더블로’ 시리즈의 최신 모델로, 고도화된 포커싱 기술과 정밀한 에너지 제어 알고리즘을 적용해 안정적이면서도 균일한 시술 결과를 제공한다. 특히 HIFU, RF 마이크로니들(RM), 그리고 RF 등 다양한 피부 상태에 대응하는 시술 핸드피스 구성이 가능해, 피부 리프팅은 물론 탄력ㆍ모공ㆍ톤 개선 등 폭넓은 시술 요구를 충족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최근 하이로닉은 UAE와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서 NEW DOUBLO 2.0 시술 및 운영 교육을 직접 진행하며 현장 의료진과의 교육·지원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해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장비의 핵심 기술 설명부터 실습 기반의 핸즈온 트레이닝까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현지 클리닉과 의료진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이번 수입 허가를 계기로 중동 지역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더욱 확대하며, 현지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하이로닉 관계자는 “중동 시장은 프리미엄 미용 시술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UAE,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에서의 연이은 수입 허가를 발판으로 NEW DOUBLO 2.0의 기술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중동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하이로닉은 미국(FDA), 인도네시아(KEMENKES RI) 등 NEW DOUBLO 2.0의 해외 인허가를 순차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세력을 넓혀가고 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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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미용•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대표 이진우)은 지난 1일 오가예의원에서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시너젯’과 ‘브이로 리프팅’을 활용한 핸즈온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하이로닉의 기술력과 시술 노하우를 글로벌 의료진에게 전달하고, 제품의 임상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다양한 국적의 의료진이 참석했으며, 활발한 질의응답을 통해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세미나에서는 오가예의원 석지아 원장이 연자로 나서 두 장비의 작동 원리와 임상 활용법, 시술 전략 등을 소개했다. 석 원장의 강연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에 참석자들의 활발한 질문과 토론이 이어졌다. 장비 설정법과 시술 팁 등 실질적인 정보가 공유되며 현장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시너젯은 마이크로젯 기술을 통해 스킨부스터를 피부에 빠르고 균일하게 전달시키는 무바늘 전달 방식으로, 시술 부담을 낮추면서도 효율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현장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어 소개된 브이로 리프팅은 고강도 집속초음파(HIFU)와 고주파(RF)를 결합한 리프팅 장비로, 다양한 피부 상태에 정밀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해외 의료진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특히 이번 세미나는 K-뷰티의 위상에 걸맞게 실제 해외 의료진이 한국의 최신 미용 의료기술과 시술 트렌드를 직접 배우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이를 자국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로써 한국 뷰티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화에 기여하는 의미있는 행사였다고 밝혔다.하이로닉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하이로닉 기기에 대한 우수성을 글로벌 의료진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세미나와 KOL(Key Opinion Leader) 강연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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