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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it & Q-Fit 제품 사진 미용·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대표 이진우)가 다음달 16~19일에 서울 코엑스서 열리는 '제 33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에 참가해 최신 피부 리프팅 장비인 '더블로 골드' 및 신제품 'Q-Fit', 'A-Fit' 등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하이로닉 더블로 골드 더블로 시리즈는 올해 1월 기준으로 국내외 시장서 2000대가 넘게 팔린 대표 이미용기기다. 이번에 공개된 더블로 골드는 기존 더블로 시리즈와 비교해 300회 기준 시술속도가 평균 17분에서 8분대로 2배 가까이 개선됐다. 하이로닉은 이 밖에도 전시회를 통해 최초로 개인 맞춤형 이미용 장비 신제품 'Fit' 시리즈도 선보인다. 전시 기간 동안 하이로닉은 해외 신규 바이어를 위한 신제품 설명회 및 다양한 이벤트를 가질 예정이다.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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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149980]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반도체레이저수술기 A-FIT에 대한 허가를 획득했다고 2일 공시했다.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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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로닉입니다.하이로닉 주주 및 관계자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알려 드립니다.최근 하이로닉에 대한 미확인 정보 기사와 허위사실을 적시한 SNS가 확산되고 있습니다.이는 하이로닉 진정성을 무너뜨리고 주주 및 고객님의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강력하게 대응하고자 합니다. 우선 최근 검찰 고발 뉴스는 아래와 같은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미공개 정보를 통한 매도2014년 12월 언론사 인터뷰에서 “최대주주 보호예수가 풀리면 1년에 보유지분의 10% 정도를 시장에 내 놓을 생각 이다”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즉, 이는 보호예수가 종결되어 예고한 보유지분을 매도 한 것일 뿐 미공개 정보를 통해 매도한 혐의는 사실이 아닙니다. 더불어 이진우 대표 본인은 매도한 사실이 없습니다. 금융위원회 검찰고발2016년 매도 사실에 대해 금융당국에 소명 하였으며 아직 결과가 당사자에게 통보되지 않았습니다. 금융 위원회의 검찰고발은 확인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이에 대해 하이로닉은 미확인 정보를 바탕 작성한 기사에서 회사명과 개인 실명을 그대로 노출한 해당 언론사를 상대로 인권 침해와 명예훼손 등 민형사 고소 및 소송을 준비중이며, 앞으로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가짜 뉴스나 SNS 악성루머에 대해 관련 언론사를 포함하여 단호하게 대처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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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의식주가 해결되면 아름다움을 추구하죠. 아름다움에 대한 욕구와 하이로닉은 함께 갈 겁니다.”지난 29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미용의료기기업체 하이로닉 본사에서 만난 이진우(42·사진) 대표는 “성장과 정체의 경험을 발판 삼아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료기기 영업사원 출신인 이 대표는 2006년 하이로닉을 설립해 빠르게 성장시켰다. 2008년 매출액 3억원에서 지난해 180억원까지 끌어올리며 수출 10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수출이 매출액의 절반을 넘는 셈이다. 2013년 코넥스(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에 1호 상장기업으로 이름을 올린 하이로닉은 2014년 코스닥으로 옮기면서 ‘알짜주’로 주목받고 있다. 연간 매출의 24%를 연구·개발(R&D)에 투자한 하이로닉은 피부 미용장비뿐 아니라 모발이식장비, 기능성 화장품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했다.2013∼2014년 순이익률이 최고 30%를 기록하는 등 승승장구하던 하이로닉은 그러나 지난해에는 15.8%에 그쳤다. 올해 역시 예정된 신제품 출시가 미뤄지면서 상반기 실적도 만족스럽지 못했다. 이 대표는 “2014년 상장 후 방심하면서 제품 개발을 소홀히 한 사이 실적이 떨어졌다”고 자성했다.하지만 시제품 제작 단계에 들어선 개인용 미용의료기기가 하반기에 출시되면서 반전이 이뤄질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여기에 기존 피부과와 에스테틱 등에서 주력 제품으로 쓰인 하이로닉의 눈썹 리프팅 장비 ‘더블로(Doublo)’와 냉각지방분해 장비 ‘미쿨(MICOOL)’을 개인에게도 보급할 계획이어서 신규 수요 창출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이 대표는 “피부과에서 전문 의료인에게 치료받기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지만 혼자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치료하길 원하는 소비자도 있다”며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를 고려해 이미 선진국에서는 개인 미용기기 시장이 커지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하이로닉의 재도약에는 실적뿐만 아니라 ‘행복한 일터’라는 목표도 있다. 지난달 초부터 연구소, 홍보, 경영기획 등 전 부서를 통합한 신사옥으로 옮기면서 직원들을 위한 휴게시설인 ‘H-라운지’를 만든 것도 이 때문이다. 아침엔 커피와 빵도 제공하고, 방바닥에 누워 잠깐이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지난 6월부터는 신청자에 한해 오전 7시30분에 출근해 오후 4시30분에 퇴근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었다. 일찍 퇴근한 뒤 여유로운 삶을 즐기라는 배려다. 이 대표는 “직원들이 경쟁보다는 상사, 동기들과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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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하이로닉 대표 영업맨으로 시작해 에스테틱 전문 기업 대표로이진우 하이로닉 대표는 억대 연봉을 마다하고 에스테틱 분야에 뛰어들어 글로벌 진출에 성공한 입지전적의 인물이다. 매년 매출액의 11%를 R&D에 투자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노비즈협회가 추천한 한국의 혁신강소기업 다섯 번째 주자는 에스테틱 분야의 강자 하이로닉이다. 1억원의 연봉을 받던 잘나가던 영업맨 출신의 이진우 하이로닉 대표가 하이로닉의 히트 제품인 더블로를 설명하고 있다. 사업을 하면서 “전문가도 아닌데 되겠어?”, “전공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분야에 왜 뛰어들었나?”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 사람들의 말대로 그는 가난했던 집안 형편 때문에 돈을 빨리 벌기 위해 전문대를 택했다. 그의 전공은 일본어였다. 학교를 졸업하고 돈을 벌 수 있다면 어디든 뛰어들었다. 대학 조교부터 시작해 홈쇼핑 게스트, 콘텐트 수입회사 등을 거쳤다. “적성을 고려할 형편이 아니었다. 우선 돈부터 벌어야만 했다”는 말대로 닥치는 대로 일을 했다. 다양한 일을 하다보니 어느 순간 사업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특히 영업 분야에서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무인경비 보안서비스 업체에서 그의 성공 신화가 시작됐다. 보안서비스 한 건을 팔면 50만원 정도의 인센티브가 주어지는 영업이었다. 어느 순간 그는 전국에서 영업 상위 1%에 드는 영업맨이 되어 있었다. 그는 “영업이 나에게 적성이 맞았다. 영업이 어렵다고 이야기하는데, 재미있게 활동했다”며 웃었다. 창업의 단초는 ‘월 200만원을 준다’는 구인 공고였다. 의료기기 수입판매 업체에서 영업사원을 뽑는 공고를 보고 바로 이력서를 냈다. “2000년대 초반 200만원이면 상당한 월급이었다”고 했다. 그는 이곳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보통의 영업맨과는 다른 영업 노하우를 선보였다. 의료기기를 팔 때 꼭 필요하다고 보이는 이들에게만 “사업에 도움을 줄 것이다”는 말로 권유했다. 별 필요가 없어 보이는 이들에게는 권유하지 않았다. 의사를 포함해 소규모 병원원장 등이 그를 신뢰하기 시작했다. 의료기기 수입업체의 전체 영업이익이 20억원 정도였는데, 그가 영업이익의 반을 올렸다. 그의 연봉도 쑥쑥 올라갔다. 억대 연봉을 받는 영업맨으로 업계에 이름을 높였다.그는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살려 창업에 도전했다. 2006년 11월 SP메티칼이라는 개인회사를 BSP메디칼이라는 의료기기 전문 유통 법인으로 전환했다. 자본금 5000만원, 10평짜리 사무실에서 창업을 시작했다. 그동안 쌓아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2년여 정도 지나면서 “직접 제조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국내 시장에만 한정적으로 공급하니까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좋은 제품을 수입해서 판매하면 바로 경쟁사에서 비슷한 제품을 내놓으니까 대응을 하기 힘들었다”는 게 이유였다. 2008년 1월 하이로닉이라는 에스테틱 기기 제조 회사를 자회사로 설립했다. “나중에 자회사가 본업이 된 것”이라며 그는 웃었다.2006년 10평짜리 사무실에서 시작했던 하이로닉 본사 사무실 규모는 600여 평으로 확장됐다. 이곳에서 제조한 제품은 홍콩·일본·프랑스·브라질·이란 등 34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10명도 채 안됐던 임직원은 어느 새 90여 명으로 늘었다. 이중 연구 인력이 20명이 넘는다. 많을 때는 연구개발 인력이 40명이 될 때도 있었다. 2008년 3억원에 불과한 매출을 올렸던 조그마한 의료기기 수입업체는 이제 23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어엿한 중소혁신기업으로 성장했다. 하이로닉 이진우(43) 대표의 이야기다.영업맨으로 시작해 에스테틱 전문 개발제조 기업 대표로 자리매김할 수 있던 것은 기술력에 대한 집중 투자 덕분이다. “이제는 연구원들과 기술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로 이 분야의 전문가가 다 됐다”며 웃는 이 대표는 하이로닉을 만들 때부터 원천기술 확보에 매달렸다. “내가 전공자는 아니지만, 기획력은 연구원들보다 뛰어나다. 기술을 가진 곳을 찾아서 함께 협업을 하고, 시류에 맞는 제품을 내놓는 기획력을 갖추면서 전공자가 아니라는 단점을 이겨내기 시작했다”고 강조했다. '더블로'와 '미쿨'로 글로벌 진출 성공하이로닉을 수출 기업으로 만든 효자상품은 더블로(doublo)와 미쿨(Micool)이다. 더블로는 HIFU(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이라는 고강도 직접 초음파를 이용해 처진 피부를 리프팅하는 제품이다. 2011년 8월 처음 출시됐고, 2013년 11월 더블로-s라는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레이저를 이용한 피부 리프팅을 하면 화상을 입을 위험이 있지만, 돋보기로 초음파를 모으는 기술인 HIFU를 이용하면 그런 위험이 없어진다”고 이 대표는 설명했다. 피부 깊은 곳에 초음파를 조준해 열을 발생시켜 콜라겐과 탄력 섬유 재생을 촉진시키는 원리다. “기존 레이저 방식보다 HIFU 방식이 덜 아프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다”고 자랑했다. 장비 가격도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2000만원~6000만원 대로 대폭 내릴 수 있었다. “HIFU 방식을 사용한 피부 리프팅 기기는 미국 다음으로 하이로닉이 개발에 성공했다”고 이 대표는 강조했다.“하이로닉이 더블로 개발에 뛰어든 이유가 뭔가? 왜 다른 업체는 뛰어들지 않았나”라는 기자의 질문에 “미국 기업의 특허 때문일 것이다. 이 분야에 뛰어드는 게 쉽지 않았지만, 이런 어려움을 이겨내야만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더블로를 두고 미국 업체와 특허 소송이 붙었지만 상호 특허 존중으로 마무리됐다. 하이로닉의 기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하이로닉의 또 다른 효자 제품은 Micool로 냉각지방 분해 기술이다. 2013년 4월 처음 출시된 제품으로 냉각 에너지 노출로 지방세포를 선택적으로 없애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기술 개발부터 제품 생산까지 3년이나 걸렸다. 미쿨의 제품 경쟁사는 나스닥 상장사인 젤틱 제품이지만, 가격 경쟁력에서는 우리가 앞선다.” 젤틱 제품 가격은 1억원대, 미쿨은 이보다 훨씬 저렴한 2000만원대다. “수입 기기는 보통 1억원이 넘어가기 때문에, 한국의 병원 5곳 중 한 곳은 하이로닉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이 대표는 자랑했다. 미쿨은 전 세계에 500여 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 제품이다.코넥스 개장 첫 번째 상장 기업더블로는 고강도 집적 초음파를 이용해 처진 피부를 리프팅하는 제품으로 기존 레이저 방식에 비해 덜 아프다는 점 때문에 소비자가 많이 찾는다.더블로와 미쿨은 하이로닉의 기술과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높여줬다. 경쟁사가 이와 비슷한 제품을 들고 나와도 신뢰 덕분에 여전히 한국 시장에서 1등 제품으로 남아 있다.더블로와 미쿨의 히트 덕분에 하이로닉은 2013년 7월 1일 코넥스 개장 첫 번째 상장 기업이라는 기록을 썼다. “코스닥으로 바로 가느냐, 코넥스로 가느냐를 두고 고민을 많이 했다. 일단 상황을 보고 코스닥 진출을 시도하기로 결정했고, 코넥스에 먼저 상장했다.” 하이로닉은 코넥스에서 대장주 역할을 많이 했다. 2014년 12월 매출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코스닥 상장 이전에 성공했다.하이로닉은 에스테틱 기술을 기반으로 비절개 모발이식 장비 이지모 그래프트, HIFU를 이용한 요실금 치료기기 Ultra Vera, 여드름 치료 기기, 필러 제품 ‘쥬비나’ 같은 신제품들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에스테틱 브랜드 쉬라인을 론칭했고, 6종류의 기기는 대부분 수출할 계획이다.이 대표가 요즘 집중하고 있는 것은 필러를 이용한 안면미용 시술 시장을 겨냥한 쥬비나 제품이다. 7월 말 정도에 선보일 계획이다. “동남 아시아나 중국, 일본 같이 한류 열풍이 부는 곳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4년과 2015년 국책과제를 맡게 된 것도 하이로닉이 기술을 가진 기업이라는 인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2014년에는 6억2000만 원의 연구개발비를 받는 중소기업기술개발지원사업자로 선정이 됐다. 2015년 10월에는 26억3000만원의 연구개발비를 받는 2015 사업화연계기술개발사업자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얼마 전 하이로닉과 모 기업의 인수합병설이 나오면서 코스닥 시장의 이슈로 떠오르기도 했다. “제안을 받았지만, 인수합병 제안을 한 기업의 실체가 불분명해서 거절했다. 아무래도 우리 주식을 가지고 무슨 꿍꿍이를 벌이려고 했던 것 같다”고 거절 의사를 분명히 했다.이 대표가 올해 집중하는 것은 ‘오픈 이노베이션’이다. 기술력 있는 기관이나 연구원과 함께 협업을 지속하겠다는 의지 표현이다. “누구든 기술만 가지고 있다면 우리와 손을 잡을 수 있다. 주저하지 말고 좋은 기회를 함께 만들었으면 한다”고 웃었다.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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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하이로닉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본사 사무실을 성남시에서 용인시 수지구로 이전합니다.이번 본사 이전을 계기로 분리되어 있었던 성남 본사와 서울 사무소가 하나로 합쳐지고, 업무 효율성 증대 및 경영환경 개선을 통해 더욱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앞으로도 지난 10년과 같이 한결 같은 자세로 고객님께 다가가는 하이로닉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전일 : 2016년 7월 1일* 이전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수로 767 분당수지 유타워 19층 (신분당선 동천역 3번출구)* 고객지원센터 : 1599-4299 (동일합니다)* 약도[제공] Naver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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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 세계최초 고강도집속초음파 요실금 치료 사례 발표일본의 저명한 비뇨기과 전문의 세키구치 유키 박사의 연구 결과 발표
고강도집속초음파(HIFU)를 이용한 세계 최초의 요실금 치료
사례로 기록돼
하이로닉(대표이사 이진우, www.hironic.com)은 지난
11일~12일 일본 기타큐슈서 열린 제18회
일본여성골반저의학회(JFPFM)에서 이 회사의 여성용 HIFU(고강도집속초음파) 장비인 Ultra Vera™(울트라베라™)가 세계 최초로 HIFU를 이용한 요실금 치료 사례로 발표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학회 연자로 나선 세키구치 유키(Yuki Sekiguchi) 박사는
본인이 이사장으로 있는 LUNA 클리닉에서 Ultra Vera™를
도입하여 임상을 진행한 결과, 요실금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었다고 발표했다. 500석 규모의 기타큐슈 국제회의장에서 '세계 최초로 HIFU를 이용한 요실금 치료 접근방식 - 임상 결과 공개'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날 발표에서 세키구치 박사는 "임상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이번 임상을 통해 Ultra Vera™가
요실금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고 말하며,
"비수술적인 방식으로 요실금 치료에 이러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 무척 고무적이며, 학회에
보고할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임상 결과였다"며 이번 학회 발표의 취지를 밝혔다.
하이로닉 관계자는 "Ultra Vera™은 원래 여성의 질
타이트닝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지만, 이번 임상으로 요실금 치료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것이 입증되었다"며, "추가적인 임상 등을 진행하여 Ultra Vera™이 요실금으로 고생하고 있는 많은 환자들에게 획기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일본여성골반저의학회(과거 Urogynecology
연구회)는 전국의 산부인과, 비뇨기과 의사, 관련 외과 의사, 간호사 등이 참여하는 일본의 유명 학회이다. 자궁, 질, 방광, 요실금 등 여성의 골반 관련 질병이나 치료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회원
수는 350명 규모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발표에는 HIFU를 이용한 요실금 치료 및 울트라베라에 대한 일본 내의 높은 관심을 대변하듯이 전체 회원의 과반수인 200명 가량이 참석했다.
참고로 세키구치 박사는 일본 여성 비뇨기과 분야에서 영향력이 높은 전문의로, 여성
전문 클리닉인 LUNA 클리닉 이사장을 맡고 있다. 2005년
설립된 LUNA 클리닉은 일본 도쿄 인근의 요코하마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인과, 비뇨기과 등을 운영하고 있는 여성 전문 클리닉이다.
한편 하이로닉은 국내 미용 의료기기 선구자답게 최근 경쟁사들과 차별화된 장비를 다수 출시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비절개 모발이식 장비 이지모 그래프트
(Easymo Graft)와 울트라베라(Ultra Vera)에 대한 국내외 시장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이들 제품이 하반기 매출 증대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일본은 의사의 면허로
장비 수입이 가능한 특수한 시장이므로, 이번 Ultra Vera™의
긍정적인 임상 결과가 일본 내 판매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1] 세키구치 박사의 '세계 최초로 HIFU를 이용한 요실금 치료 접근방식 - 임상 결과 공개' 발표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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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 필러 시장 본격 진출히알루론산(HA) 필러 쥬비나(JUVINA)
6종 출시 임박
필러 전문기업 프로넥스와 전략적 제휴 체결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대표이사 이진우, www.hironic.com)이 필러 신규
브랜드 '쥬비나(JUVINA)'를 론칭하며 안면미용 시술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의 미용 의료기기
장비 시장에서 쌓아 온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필러 등 메디컬 에스테틱(Medical
Aesthetic) 시장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하이로닉은 지난 12일 필러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프로넥스(대표이사 김재영)와 필러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미용 의료기기 시장에서 다년 간 축적해 온 하이로닉의 탄탄한 네트워크와 영업망에 프로넥스의
기술력을 더해 시장에 빠르게 안착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하이로닉이 보유하고 있는 전세계 피부과 및 성형외과의
잠재 수요 물량도 적지 않아 출시 후 단기간에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하이로닉이 출시하는 쥬비나 필러는 인체의 구성 성분과 유사한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 성분의 필러이며, 피부에 주입 시 수분유지 능력을 향상시키고 피부를 탄력 있게
하는 가장 안전한 필러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피부 진피층까지
주입하기 때문에 환자가 피부 개선에 즉각적인 변화를 느끼는 등 만족도가 높아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필러이다. 또한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지속력을 높였고, 시술 부위별 최적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6종의 풍부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하이로닉은 빠르면 6월말 목표로 제품 출시를 준비 중이며, 출시 초기에는 해외 시장에 집중할 예정이다. 국내 허가가 완료되면
국내 시장에서도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안면미용 시술 시장은 2020년까지 연평균 11.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고성장 시장이다. 이 가운데 더말
필러(Dermal Filler) 시장은 2014년 13억 달러에서 연평균 13% 성장하여 2020년 27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중국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데, 중국 필러 시장규모는 2014년 약 8천 4백만 달러에서 2018 년
약 2억 3천만 달러로 연평균 30% 가량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난 2009년
설립된 프로넥스는 바이오 돌풍을 일으켰던 ‘휴메딕스’의 창업자들이
나와 설립한 회사로, 필러 분야에서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아 최근 급성장하는 업체 중의 하나이다.
하이로닉 관계자는 "쥬비나 필러 출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준비해 오던 사업의 하나로, 앞으로도 하이로닉의 고객에게 가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쥬비나 제품은 크게 Soft, Balance, Intense의 세
가지 제품으로 구성되며, 각각의 제품은 리도카인(lidocaine) 포함
여부에 따라 Comfort와 일반 제품으로 구분된다.
[사진] 하이로닉과 프로넥스의
필러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 문의: ㈜하이로닉 / 마케팅전략팀 / 심우태 010-6731-1028
Tel : 070-4395-8800, e-mail : swt@hironic.com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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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에서 공지 드립니다.
지난주 금요일 조회공시의 답변으로 밝혔듯이, 경영권매각 관련하여 언론에서 보도된 내용은 이미 종료되었습니다.
이에 오늘자 '더벨'기사에 보도된 내용은 기종료된 부분으로 사실과 다름을 양지하시기 바라며, 오해가 없으시길 당부 드립니다.
위 사항과 관련하여 피해가 없으시길 다시 한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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