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콘텐츠 바로가기 메뉴영역 바로가기
하이로닉 로고

하이로닉 영문 웹사이트로 이동합니다.
글로벌 웹사이트에는 수출용 제품으로
대한민국에서 허가하지 않은 장비 및 서비스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대한민국의 의료기기 광고 심의, 규제를 받지 않습니다.

영문 웹사이트 →

It goes to the HIRONIC English website.
The Global Web Site contains equipment
and services that are not authorized by
the Republic of Korea These contents
are not subject to review and regulation
of medical devices in Korea.

English Website →
닫기
하이로닉 로고

하이로닉 중국어 웹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중국어 웹사이트에는 중국내 판매제품으로
대한민국에서 허가하지 않은 장비 및 서비스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대한민국의 의료기기 광고 심의, 규제를 받지 않습니다.

중국어 웹사이트 →

正在移动到HIRONIC的中文官网。
在中问官网内介绍的产品只在中国销售的产品,
不一定是在韩国得到认可和服务内容。
针对这内容没有受到韩国医疗仪器广告审议限制。

中文官网 →
닫기
홍보센터
The Newest Updates on Hironic

공지사항

(주)하이로닉 공지사항입니다.

(주)하이로닉공지사항

  • 제목[용인시 생생기업통]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기업 “하이로닉”
  • 조회수154
  • 작성일21-03-15 15:17

7b1fc2d27bfceceb21a8a5f506581eda_1615792
 

용인시는 매년 성장성과 수익성, 생산성 등을 기준으로 기업유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시는 우수기업에게 인증서 및 현판을 수여하고, 각종 기업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취업박람회 우선 참여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관내 기업유치, 기업인의 사기진작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궁극적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7b1fc2d27bfceceb21a8a5f506581eda_1615792

하이로닉 이진우 대표

2020 용인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을 만나 기업의 성장스토리, 우수기업 선정소감 등을 직접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그 첫 주자로 인류의 아름다움과 건강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글로벌 에스테틱 의료기기 기업, 하이로닉의 이진우 대표를 만나 기업의 생생한 성장 스토리를 들어봤습니다. 하이로닉 이진우 대표는 우수기업 선정에 대해 “용인시는 하이로닉이 국내 중소기업에서 세계무대를 향해 성장할 수 있게 만들어준 소중한 보금자리다.”라며 “기업과 용인시가 협력하여 지역과 주민에게 공헌하고 상생한 좋은 성공사례로 남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하이로닉의 시초가 되다

하이로닉의 시작은 그리 거창한 것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작은 행동에서부터 비롯됐다고 하는데요. 2000년대 초반 의료기기 수입판매업체의 영업을 담당했던 이진우 대표는 영업을 잘하기 위해서 의료기기 공부에 몰두했다고 합니다. 의료기기 영업의 기본은 해당 분야의 전문지식이 밑바탕 되어야 했기 때문인데요. 이는 이 대표가 에스테틱 의료기기 사업에 눈을 뜨게 된 계기를 마련해주었다고 합니다.

7b1fc2d27bfceceb21a8a5f506581eda_1615792

하이로닉 복도의 모습 / 하이로닉이 받은 각종 인증서들

“영업은 고객의 요구사항을 가장 가까이서 들을 수 있는 직무였습니다.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부분이 개선되면 판매가 잘 될 텐데’라는 기존 의료기기의 개선점, 보완점에 대해 고민해볼 기회를 주었는데요. 이러한 고민을 생각에서만 그치지 않고, 고객의 목소리를 잘 반영하기 위해서 기술 투자에 집중한 것이 하이로닉 창업의 시초가 된 것이지요.”

7b1fc2d27bfceceb21a8a5f506581eda_1615792

하이로닉 피부미용 의료기기 제품들

기술 장벽이 높은 의료기기 분야는 수입의존도가 높기로 명성이 자자한데요. 이진우 대표가 처음 에스테틱 의료기기 사업에 발을 들여놓았을 때만 해도 피부미용 의료기기의 대부분이 수입제품일 정도로 피부미용 의료기기 시장에서 수입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컸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재는 하이로닉 제품이 해외수출을 할 정도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하는데요. 이 대표는 하이로닉의 초창기 시절을 떠올리며 오늘날의 하이로닉이 있기까지 구슬땀을 흘러온 지난날을 회고했습니다.

7b1fc2d27bfceceb21a8a5f506581eda_1615792

초창기 이진우 대표와 하이로닉 직원들

“2006년 11월 창업할 때만 해도 자본금 5천만 원, 10평 남짓의 사무실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나름대로 상장을 이뤘고, 용인시에 버젓한 보금자리도 마련했으니 많이 성장했다고 볼 수 있겠죠.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항상 새로운 기술, 새로운 시장에 대한 니즈는 여전하다고 생각합니다. ‘꿈이 없는 회사는 발전할 수 없다’라는 신념으로 신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세상을 놀라게 할 신제품이 출시될지 여러분들도 함께 기대해주셨으면 합니다.”

고객에게 행복을 주는 ‘Happy Maker’

에스테틱 의료기기 사업에 한 획을 긋다

이 대표는 하이로닉의 고유가치로 기업의 슬로건인 ‘Happy Maker’와 ‘고객중심 정도경영’, 최고의 품질’을 강조했습니다. 창업한 지 10년이 넘은 지금도 변함없이 이러한 하이로닉의 사명을 마음속에 품고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7b1fc2d27bfceceb21a8a5f506581eda_1615792

하이로닉 복도에 게시된 직원들의 행복한 사진

“하이로닉의 슬로건은 Happy Maker입니다. 문장 그대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하이로닉의 사명인 셈이죠. 의사 분들에게 편리한 장비를 만들어 제공하는 것, 이를 통해 환자가 안고 있는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하이로닉의 가치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대표는 하이로닉의 또 다른 가치로 의료기기 제조·판매하는 업체로서 잊어선 안 될 정도경영과 품질에 대한 가치를 꼽았다.

“의료기기는 특성상 제품 하자가 발생하면 비단 금액적인 피해뿐만 아니라 환자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창업한 지 10년이 넘은 지금도 늘 이러한 부분을 강조하고, 긴장과 책임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